“왜 훈계하나”…동네선배 흉기 찔러 살해 40대 영장
수정 2014-09-12 07:31
입력 2014-09-12 00:00
김씨는 11일 오후 6시께 함안군 군북면 함마대로변의 한 타이어 대리점 앞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선배 (47)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인근 창원시에 있는 버스터미널 근처의 PC방에 숨어 있다가 12일 새벽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선배가 ‘행동을 똑바로 하라’는 등 평소 훈계하는 말을 많이 해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