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YG 합작 브랜드 ‘노나곤’
수정 2014-09-12 03:16
입력 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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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이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의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전 세계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고객을 겨냥한 젊고 감각 있는 의류와 소품 등을 선보일 노나곤은 2017년까지 1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네추럴나인은 K팝 등 음악 한류와 한국 패션의 시너지를 통해 세계시장을 공략하고자 2012년 제일모직과 YG가 51대49의 지분으로 설립한 합작회사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9-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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