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정부 학자금대출은 성적에 부정적”
수정 2014-09-04 00:00
입력 2014-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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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부담에 학업 소홀”… 장학금은 긍정적 영향
기재부에 따르면 올해 정부 각 부처의 장학금 예산은 총 3조 8248억원, 학자금 대출 예산은 2897억원에 달한다.
한편 기재부는 정부의 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 지원 확대가 부실대학의 연명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4-09-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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