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 백화점서 화재…2명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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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1 07:52
입력 2014-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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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0시 35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신세계백화점 1층 간이 창고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백화점 직원 2명이 화재를 진압하려다 연기를 과다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간이창고 천장 일부가 불에 타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새벽 시간 쓰레기를 보관하던 간이창고에서 불이 난 점을 수상히 여겨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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