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5언더파 단독선두…하이원리조트 오픈 1R
수정 2014-08-30 02:25
입력 2014-08-30 00:00
공동 2위권을 한 타 차로 따돌린 정희원은 2012년 9월 KLPGA 챔피언십 이후 약 2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노리게 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정희원은 17번홀(파4)에서 약 6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했고 6번홀(파3)에서는 10m 거리에서 버디를 잡는 등 전체적인 퍼트 감각이 돋보였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8-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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