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험·알뜰폰 함께 가입때 통신비 지원
수정 2014-08-24 13:29
입력 2014-08-24 00:00
이 기간 안에 우체국 알뜰폰과 우체국암보험·꿈나무보험·우체국장제보험·생활보장형 어깨동무보험 중 하나를 함께 가입하면 통신비 2만원을 할인해 준다. 여기에 단말기까지 구입하면 3만원을 깎아준다.
할인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이뤄지고, 잔여 할인액은 소진될 때까지 매월 통신비에서 차감된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보험의 주요 고객인 서민층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효과가 좋으면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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