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공장서 화재…20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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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3 21:34
입력 2014-08-23 00:00
23일 오후 5시 40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동 SK케미칼 울산공장 폐기물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0대를 동원해 20여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페인트나 걸레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도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폐기물보관소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났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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