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인천AG서 22일 태국과 1차전
수정 2014-08-22 10:24
입력 2014-08-22 00:00
아시안게임 야구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문학구장과 서울 목동구장에서 조별 예선을 치르고, 27일과 28일 문학구장에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한국은 대만·태국·홍콩과 B조에 속했다.
22일 문학구장에서 태국과 첫 경기를 하고, 24일 같은 장소에서 사실상의 B조 1·2위 결정전으로 꼽히는 대만전을 치른다.
25일에는 목동에서 홍콩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한다.
A조에서는 일본·중국·파키스탄·몽골이 1·2위에 주어지는 4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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