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에볼라 유입 우려 나이지리아 국경 폐쇄
수정 2014-08-19 04:52
입력 2014-08-19 00:00
카메룬 정부 대변인인 이사 치로마 바카리 공보장관은 18일(현지시간) “육지, 바다, 영공 등 나이지리아 쪽 국경을 전면 패쇄했다”며 “치료보다 예방이 더 낫다는 게 우리들의 생각”이라고 AFP 통신에 말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지금까지 에볼라 감염으로 4명이 사망했으나 동쪽으로 국경을 맞댄 카메룬에서는 아직 감염자가 보고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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