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 먹은 일가족 7명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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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16 10:42
입력 2014-08-16 00:00
생선회를 먹은 일가족 7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강모(58·충남 천안시)씨 등 일가족 7명은 지난 15일 오후 11시 6분께 전남 보성군 수협위판장에서 구입한 전어와 광어회 등을 먹은 뒤 복통과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16일 현재 치료 중이다.



보건당국은 강씨 등이 회를 먹은 지 약 2∼3시간 후 식중독 증세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가검물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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