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술친구 때려 숨지게 한 50대 구속
수정 2014-08-14 09:06
입력 2014-08-14 00:00
김씨 등은 13일 오후 6시께 부산시 금정구의 한 공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우모(55)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취한 우씨가 욕설을 하자 이에 격분해 주먹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원 주변을 탐문수사하다가 신발에 피가 묻은 김씨 등을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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