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70년대 스타 가수 정애리
수정 2014-08-12 03:24
입력 2014-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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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얘야 시집가거라’로 사랑받은 가수 정애리씨가 지난 10일 밤 10시 30분 별세했다. 62세.
유족으로는 딸 둘이 있다. 빈소는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빈소 6호실, 발인은 13일 정오다. (02)792-2131.
2014-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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