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허용 삼일제약 명예회장
수정 2014-08-11 04:07
입력 2014-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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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과치료제 분야를 개척한 허용 삼일제약 명예회장이 지난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9세.
유족으로는 부인 이기정씨와 아들 강(삼일제약 대표이사)·안(좋은메딕스 대표이사), 딸 은희씨가 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발인은 13일 오전 8시다. (02)2227-7550.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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