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누적당첨금 3억 돌파…7개월간 1등 안 나와
수정 2014-08-07 11:09
입력 2014-08-07 00:00
나눔로또 복권통합포털에서 구매하는 방식의 인터넷 복권인 파워볼은 1부터 28까지의 숫자 중 5개의 일반볼, 0에서 9까지 숫자 중 1개의 파워볼을 선택해 총 6개의 숫자를 맞히는 방식이다.
5분에 한번씩 추첨하며, 당첨 확률은 98만2천800분의 1로 815만분의 1인 로또 복권보다 높다. 지금까지 1등 당첨자들의 평균 당첨금은 약 1억9천500만원이었다.
파워볼은 지난해 12월 1등 당첨자가 나온 뒤 7개월간 약 6만4천800회에 걸쳐 1등이 나오지 않아 7일 현재 당첨금이 3억1천500만원을 넘어섰다.
2012년에는 당첨금이 5억3천만원까지 쌓이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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