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공항버스 엔진과열 불…승객 대피
수정 2014-08-06 00:00
입력 2014-08-06 00:00
화재 발생 직후 신고를 받은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30분 만에 진화했으나 버스는 전소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25명가량 타고 있었으나 재빨리 대피해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