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美 셰일가스 개발 본격화
수정 2014-08-04 02:06
입력 2014-08-04 00:00
구자영 부회장 오클라호마 방문 “미국 법인 글로벌 전초기지로”
구 부회장은 이어 오클라호마 광구 운영을 맡은 SK플리머스를 방문했다. 그는 “한국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석유광구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 만큼 전통자원과 비전통자원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광구를 포함해 전 세계 15개국에서 7개 생산광구, 15개 탐사광구 등 총 22개 광구와 4개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서 하루 7만 5500배럴의 원유를 생산 중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8-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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