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평화위협 말고 먹거리·교육에 신경써야”
수정 2014-07-30 07:49
입력 2014-07-30 00:00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의 핵공격 위협에 대한 반응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북한에 대해 과거에 했던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 당국은 주민들의 먹거리와 교육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쏟고 노력을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북한은 오랫동안 공격적인 위협을 일삼아 왔고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 및 안정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서 “(북한의 위협에 관계없이) 한국을 비롯한 주변 동맹국 및 파트너에 대한 우리의 지지와 헌신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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