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박윤주 영상 등 혼용 ‘여기서’전
수정 2014-07-30 02:14
입력 2014-07-30 00:00
여러 매체를 혼용한 작업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도구와 언어를 사용해 전한다. 배경에는 “시대는 여전히 집단의 지배하에 있으나 그에 굴하지 않은 채 존재하는 ‘개인’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깔렸다. (02)720-8409.
2014-07-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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