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산동 도로 일부 침하 ‘6m’ 푹 꺼져…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4-07-29 14:20
입력 2014-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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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방안전본부 제공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관계 기관은 안전 펜스를 치고 주변에 차량 접근을 막는 한편 정확한 침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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