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여름 시즌오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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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8 08:28
입력 2014-07-28 00:00
롯데마트는 31일부터 ‘여름 시즌오프 행사’에 돌입해 침구·의류·언더웨어·물놀이용품 등 150여개 품목 200만여점의 여름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언더웨어 전 품목 50만장을 1천∼3천원에 판매하며 바캉스모자, 슬리퍼 등을 5천·7천·9천원에 판매한다.

티셔츠, 반바지 등 여름의류 10여개 품목 100만장, 성인·아동 수영복 5만장을 최대 50% 할인하고 물놀이용품 30만점은 최대 30% 인하해 판매한다.

홑이불, 대자리, 쿨매트 등 여름 침구 90여개 품목 2만점은 1차 처분가에서 추가로 20% 인하해 최초 판매가보다 4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바캉스 수요가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여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성수기를 겨냥한 시즌 오프 전략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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