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 우리 땅” 외친 죄 FIFA 아르헨 축구協 징계
수정 2014-07-28 00:28
입력 2014-07-28 00:00
FIFA는 정치적 표어를 내걸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위반했다며 AFA에 벌금 3만 스위스 프랑(약 3400만원)을 부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지난 6월 7일 슬로베니아와의 홈 친선경기에 앞서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것’(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7-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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