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한국 축구 후임 감독에 파리아스 유력”
수정 2014-07-25 10:39
입력 2014-07-25 00:00
스포츠호치 보도…대한축구협회는 “사실무근”
파리아스 감독은 2005년 포항 스틸러스 사령탑에 취임해 2007년 K리그 우승, 2008년 FA컵 우승, 2009년 리그 컵대회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화려한 성적을 낸 지도자다.
2009년을 끝으로 한국을 떠난 파리아스 감독은 그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포항을 3위에 올려놓기도 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뜬금없는 이야기라는 반응을 보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이용수 세종대 교수를 새 기술위원장에 선임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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