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45세 이상 희망퇴직
수정 2014-07-24 00:44
입력 2014-07-24 00:00
PDP 사업 철수 앞두고 실시
삼성 SDI는 지난 1일 PDP TV 수요 감소를 이유로 오는 11월 30일 PDP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회사는 천안과 울산사업자 PDP 근무 인력 1200명에 대해서 전원 에너지솔루션 부문 재배치를 약속하며 고용을 보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7-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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