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기피격> 朴대통령, 말레이·네덜란드에 위로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20 11:11
입력 2014-07-20 00:00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과 관련, 항공기 국적국인 말레이시아의 나집 라작 총리와 항공기 출발국이면서 최대 희생자가 발생한 네덜란드 마크 루터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박 대통령은 나집 총리에게 보낸 위로전에서 “금번 사고로 많은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슬픔을 표한다”며 “희생자와 그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말레이시아 국민이 충격과 슬픔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루터 총리에게도 이번 사고로 많은 네덜란드인이 희생된 데 대해 슬픔을 표하고, 네덜란드 총리와 국민,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깊은 애도를 전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