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 20일 고별무대
수정 2014-07-19 02:56
입력 2014-07-19 00:00
상주전 끝으로 선수생활 마무리… 전북, 대전과 합동 은퇴식 마련
18년을 한결같이 프로축구 K리그를 지켜 온 전북 골키퍼 최은성(43)이 정든 그라운드와 작별한다.
스포츠서울
대저니스타는 이날 대전 시절의 최은성 유니폼 혹은 대전 유니폼을 걸치고 전북 서포터들과 함께 경기 전 대형 걸개그림을 펼쳐 보인 뒤 선물 전달식에 이어 하프타임 퍼포먼스도 함께 하기로 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2014-07-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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