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 표어… “자녀는 평생선물 자녀끼리 평생친구”
수정 2014-07-17 11:26
입력 2014-07-17 00:00
우수작은 조가윤씨의 ‘이집저집 아기웃음, 행복퐁퐁 희망쑥숙’, 임주성씨의 ‘허전한 한자녀, 흐뭇한 두자녀, 든든한 세자녀’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5천5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1일 ‘제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인구협회 손숙미 회장은 “5천점이 넘는 우수한 작품들이 들어와 입상작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수상작을 적극 홍보해 출산장려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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