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커 미국 상무장관, 10월 한국·일본 방문
수정 2014-07-17 08:56
입력 2014-07-17 00:00
보도에 따르면 프리츠커 장관은 양국 정부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를 면담하고 의료, 에너지 분야의 수출입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츠커 장관의 방문에는 주요 기업 20∼25개사의 간부가 동행한다.
그는 성명에서 “한국과 일본에는 미국 기업에 많은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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