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고압 수증기 분출로 1명 사망
수정 2014-07-14 13:18
입력 2014-07-14 00:00
사고 당시 숨진 고씨는 현장 주변에서 열에너지 온도계를 점검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수증기를 만드는 기계에서 갑자기 고압의 증기가 분출하면서 고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가 난 업체는 폐목 등을 태워 수증기를 만들어 주변에 있는 공장에 공급하는 업체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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