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동포 돕고 즐거운 봉사 클럽 만드는데 최선”
수정 2014-07-11 04:23
입력 2014-07-11 00:00
권영성 한국로타리클럽 의장 취임
한국로타리클럽 총재단 새 의장에 권영성(72)씨가 10일 취임했다. 87년 한국로타리클럽 역사상 첫 경북 출신 의장이다.
한국로타리클럽의 회원 수는 세계 4위, 재단 기부 기여도는 3위에 이른다. 권 회장은 1978년 경북 영천로타리클럽에 입회한 뒤 1985년 회장, 1997년 3630지구(경북) 총재 등을 거쳤다. 1991년부터 4년간 영천시의회에서 초대 의장도 지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4-07-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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