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동부제철 관리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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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08 07:52
입력 2014-07-08 00:00
동부제철은 7일부터 3개월간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관리절차가 시작됐다고 8일 공시했다.

동부제철은 “관리사유가 기업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라고 설명했다.



동부제철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라 채권금융기관은 채권행사 유예, 실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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