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최고봉’ 만화가 김영하씨
수정 2014-07-07 03:07
입력 2014-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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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과 ‘펭킹 라이킹’으로 1970~80년대 만화계를 주름잡던 만화가 김영하(본명 김영삼)씨가 지난 3일 별세했다. 67세.
유족으로는 부인 고영임씨와 1남 1녀가 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4-07-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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