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폐수관 공사하던 근로자 흙더미에 깔려 부상
수정 2014-06-30 07:41
입력 2014-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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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굴착작업 중 2m 깊이의 관로 매설지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흙더미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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