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 야구부 감독이 학부모에게 음란 카톡
수정 2014-06-25 10:13
입력 2014-06-25 00:00
검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있던 윤씨는 지난해 11월 한 야구부원의 모친인 A(40)씨에게 스마트폰으로 성관계를 암시하는 등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사흘에 걸쳐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예전부터 야구부 간식이나 식사 제공 등 문제로 A씨와 연락을 해오다가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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