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인사청문회까지 못가 참 안타깝게 생각”
수정 2014-06-24 11:20
입력 2014-06-24 00:00
박 대통령은 “앞으로는 부디 청문회에서 잘못 알려진 사안들에 대해서는 소명의 기회를 줘 개인과 가족이 불명예와 고통 속에서 평생을 살아가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민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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