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 “고노담화 수정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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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0 16:43
입력 2014-06-20 00:00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20일 “고노담화를 수정하지 않는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스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례회견에서 일본 정부가 고노담화 검증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 데 대해 이같이 강조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역사 연구와 평가는 “전문가들의 손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노담화 검증 보고서의 개요를 한국 측에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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