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이후 6·25기록 총집합 ‘아카이브’ 구축
수정 2014-06-17 04:04
입력 2014-06-17 00:00
이용하려면 군사편찬硏에 문의
국방부 관계자는 “앞으로 6·25전쟁 기념사업의 연속성을 추구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료를 열람하고 싶은 일반인은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 문의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4-06-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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