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스키 타다 30대 손목 절단돼 병원 이송
수정 2014-06-13 00:00
입력 2014-06-13 00:00
김씨는 서울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119 관계자는 밝혔다.
수상레저 업체 직원인 김씨는 이날 손목시계를 찬 채 스키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보트장에서 절단된 손목을 발견, 접합 수술을 위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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