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케이블카 사고 업체 대표 등 4명 입건
수정 2014-06-09 08:19
입력 2014-06-09 00:00
박씨 등은 지난달 4일 오후 6시 5분께 대구 앞산 케이블카의 컨버터 장치가 고장 났는데도 이를 확인하지 않고 승객 20여명을 태웠다가 급가속 현상이 발생하자 케이블카를 갑자기 멈춰 승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 등이 궤도운송법 안전수칙 등을 위반한 데 대해 행정 처분하도록 관할 구청에 통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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