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크로스 카테고리 광고 첫선
수정 2014-06-09 02:16
입력 201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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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13일 막이 오르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TV·에어컨·냉장고·스마트폰·웨어러블 기기 등 가전·정보통신기기(ICT)를 총망라하는 ‘크로스 카테고리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였다. 동종 제품이 아닌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 광고에 노출시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광고기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6-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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