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상습 체납자, 새달부터 보험 혜택 없다
수정 2014-06-09 02:13
입력 2014-06-09 00:00
고소득·무자격자 등 2200여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4-06-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