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조계종의 만남, 악수하는 염수정 추기경과 자승 총무원장
수정 2014-06-10 09:58
입력 2014-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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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추기경은 이 자리에서 오는 8월로 예정된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과 관련해 각 종단의 협조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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