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틀 연속 ‘추포’
수정 2014-05-24 00:40
입력 2014-05-24 00:00
추신수, 디트로이트전 시즌 6호포
전날 시애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한 추신수는 시즌 6호이자 자신의 통산 110번째 홈런을 작성했다. 또 3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으로 시즌 14번째 한 경기 3차례 이상 출루도 기록해 타율 .310을 유지하며 출루율도 .436으로 끌어올렸다. 텍사스는 9-2로 이겼고 에이스 다르빗슈 유는 4승(2패)째를 챙겼다. 높은 출루율로 1번 타자 몫을 톡톡히 해냈던 추신수는 장타력이 필요한 중심 타선에서도 손색없는 활약을 펼쳤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4-05-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