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 두 서울시장 후보의 점심시간
수정 2014-06-10 10:20
입력 2014-05-23 00:00
박원순 후보는 서울 마장동 축산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기를 시식하였고, 정몽준 후보는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 식당을 찾아 점심식사 배식을 돕고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후 박 후보는 회기동 경희대를 찾아 학교 학생들과 식사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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