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금융청, 한국 4개은행 日지점 대상 불법 대출 조사
수정 2014-05-23 02:28
입력 2014-05-23 00:00
지난해 9월 국민은행 도쿄지점에서 비자금 의혹 등이 불거진 데 이어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서도 자체 검사 결과 불법 대출이 있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바 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4-05-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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