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명 탄 여객선, 신안 해상서 한때 표류 ‘공포’
수정 2014-05-22 01:20
입력 2014-05-22 00:00
조타기 고장… 해경 근접 호송
목포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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