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군부, 계엄령 선포…방콕 시내·방송국 장악
수정 2014-05-21 04:48
입력 2014-05-21 00:00
군부는 이날 성명에서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며 이는 “쿠데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군은 계엄령과 관련해 니와툼롱 분송파이산 과도정부 총리와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정부 측은 “계엄령 선포가 ‘절반은 쿠데타’”라며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2014-05-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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