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0명’…감사원. 해경 감사 시작
수정 2014-05-14 16:38
입력 2014-05-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선체 안 승객을 한 명도 구조하지 못해 공분의 대상이 된 해경에 대한 감사원 특정 감사가 14일 시작됐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와 함께 그동안 여객선 안전점검 관련 자료 제출도 관련 부서에 요구했다.
세월호 관련 감사는 다음달 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해경은 세월호 침몰 신고 접수에서 구조에 이르기까지 우왕좌왕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