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신곡 ‘여전히 뜨겁게’ 재녹음해 26일 발표
수정 2014-05-12 11:17
입력 2014-05-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수 백지영(38)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재녹음해 오는 26일 발표한다고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여전히 뜨겁게’는 독일의 유명 작곡가 아킴과 안드레아스가 함께 곡을 만들고 미국 내슈빌의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한 발라드다. 프로듀서 겸 래퍼 수호가 시적인 노랫말을 더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