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자녀잃은 부모 아픔 더 생기지 않게 총력”
수정 2014-05-08 09:44
입력 2014-05-08 00:00
페북에 어버이날 메시지…”희생과 헌신다하는 모든 부모님께 감사”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평생을 희생과 헌신으로 자녀를 길러주시고, 훌륭한 인재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다하고 계시는 모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내용의 어버이날 메시지를 전했다.
또 “모든 부모님들께 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