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증권 “쎌바이오텍, 실적성장…목표가 올려”
수정 2014-05-02 08:19
입력 2014-05-02 00:00
쎌바이오텍의 별도기준 1분기 매출액은 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166.5% 늘어났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쎌바이오텍이 국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며 “TV광고 등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해외 마케팅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높은 성장에도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아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며 “목표주가는 올해 주당순이익(EPS) 1천407원에 기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7배를 적용한 3만8천원으로 올린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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